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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RFA "유럽 기자단, 내달 또 방북…北경제에 관심 높아"
등록일 2018-10-19 조회수 1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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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정빛나 기자 = 북한 경제현장을 돌아보기 위한 유럽 기자단의 방북이 올해 한 차례 더 추진된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(RFA)이 18일 보도했다.

 

네덜란드의 투자 자문회사 GPI컨설턴시의 폴 치아 대표는 "언론인 요청에 따라 올해 한 번 더 방북단을 모집하게 됐다"고 RFA에 밝혔다.

 

방북 예정 기간은 다음 달 10일부터 17일까지다.

 

치아 대표의 주선에 따른 유럽 언론인들의 방북은 2014년 10월 시작돼 지금까지 총 6차례 성사됐다.

이 가운데 두 번은 올해 4월과 9월 이뤄졌으며, 내달 방북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올해에만 세 차례 유럽 언론인들이 북한을 방문하게 되는 것이다.

치아 대표는 내달 방북은 북한의 정치와 경제, 특히 대북투자 가능성을 알아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.

그러면서 유엔과 유럽연합(EU)의 대북제재로 투자가 제한되고 있지만, 유럽인들에게 대북 관광사업은 현재 제재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했다고 RFA는 전했다.

북한 관광단지 개발 박차(CG)
북한 관광단지 개발 박차(CG)[연합뉴스TV 제공]

 

shine@yna.co.kr

<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 금지>2018/10/18 10:08 송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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