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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'강진만 절경이…' 다산베아채리조트 개장, 52실 규모
등록일 2019-10-04 조회수 1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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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조트 전경[다산베아채컨트리클럽㈜ 제공·재판매 및 DB 제공 금지]

(강진=연합뉴스) 조근영 기자 = 다산베아채리조트가 문을 열었다.

다산베아채골프앤리조트(다산베아채컨트리클럽㈜, 대표이사 이애자)는 2일 "남해안 시대를 여는 강진에 리조트를 개장해 체류형 관광지와 골프장으로 거듭날 것"이라고 밝혔다.

총 52개의 객실을 보유한 리조트는 전 객실에서 바다와 산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.

5층에 위치한 스위트 룸에서는 가우도와 바다를 내려다보며 즐길 수 있는 욕조와 테라스가 준비됐다.

이국적인 야외수영장과 어린이퍼팅장 등 부대시설을 갖춰 골프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.

리조트 인근의 다산초당, 백련사, 영랑생가, 가우도 등 여러 관광지와 함께 쉬어갈 수 있는 힐링 여행의 길이 열렸다.

내부 연회장과 야외 가든파티장에서는 각종 세미나와 행사, 고품격 연회를 진행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
골프장[다산베아채컨트리클럽㈜ 제공·재판매 및 DB 제공 금지]

강진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된 다산베아채CC는 총 45만평의 대지에 27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이다. 다산, 베아채, 장보고로 구성된 3개 코스 중 씨사이드가 14홀에 달한다.

그 중 장보고코스 6번홀(파3)은 대형 호수 가운데 그린이 자리한 아일랜드홀 인 데다 그린 너머로 대한민국에서 가고 싶은 섬 1위 가우도가 눈앞에 보인다.

다산코스 7, 8번홀은 일명 쌍둥이홀로 조선 500년의 역사와 함께한 후박나무가 반갑게 맞이해준다.

한 폭의 수묵화를 바라보는 듯한 절경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코스 내 바라보는 풍경은 홀을 이동할 때마다 감탄을 자아낸다.

남해안의 진주, 강진만의 보석으로 불릴 만큼 아늑하고 따뜻해서 사계절 라운딩이 가능하고 광주-완도간(강진)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광주에서 30분 이내로 접근성 또한 좋아진다.

chogy@yna.co.kr
<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 금지> 2019/10/02 13:44 송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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